동해현진관광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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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담길
호텔과의거리 :
밤이면 오징어배의 불빛으로 유월의 꽃밭처럼 현란하다고 했던 묵호 바다. 그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산등성이에 자리한 논골3길은뱃사람들과 시멘트 무연탄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이다.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을 얹은 집들로 빼곡한 논골길, 그 작고 가파른 골목길 구석구석에는 묵호항을 배경으로 살아온 어르신들 파란만장했던 삶의 이야기가 구석구석 새겨져 있다.

 

묵호 사람들의 파란만장한 생애 담은 벽화골목 ‘논골담길’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묵호등대를 오르는 논골담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실시하는 ‘지방문화원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일환으로 동해문화원이 지난 해 8월부터 추진해온 ‘논골담길 프로젝트’ 가 마무리 되면서 새로운 벽화길로 재탄생됐다. 논골담길에는 매일 새벽 명태와 오징어를 가득 실어 나르는 어선들로 활기를 띄었던 묵호항을 배경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가 재밌는 벽화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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